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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 얽힌 잃어버린 10년 ‘숨겨둔 딸 출산비밀’
이수돈 기자  |  lsd24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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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8  04: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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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최태민 이상한 기족과 얽힌 국회의원 하기 전 미스테리에 감춰진 10년

[코리아데일리 이수돈 기자]

온 나라가 비선 실세 의혹에 묻힌 작는 한 여인 최순실로으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을 둘러 싼 의혹이 미스터리로 변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이 영애 시절 어머니 육영수 여사가 문세광의 총탄을 돌아가시고 이어서 심복인 김재규이 총탄에 아버지 박정희가 서거한 이후 12.12군부에 의해 청와대를 떠난 박근혜 당시 영애가 한나라당 공천으로 국회에 등장하기 이전의 1979년부터 1987년까지의 근 10년간의 행적에 대해선 그 누구도 속 시원히 설명하지 않고 있다.

   
▲ 박근혜 대통령이 영애 시절 최태민 목사와 함께한 사진 (사진출처=코리아데일리 DB)

이러한 가운데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신)문재인 후보가 성명을 내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지난 대선의 불공정과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민주주의의 위기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한다"며 “국정원 댓글 사태를 이용하여 정치적 도박을 감행했다. 최근 NLL 사초폐기로 검찰수사를 받아야할 위기를,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모면해보겠다는 속셈이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또 2007년도 대선을 앞두고 각 캠프에서는 이른바 X파일이 나돌았다. 개중 박근혜 X파일의 경우 국정원이 다른 캠프와 월간지로 넘겼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박근혜 캠프에서 수사의뢰를 요청해 한때 박근혜 대통령의 숨겨둔 딸 이야기가 정치권을 달구었다.

그러나 이는 박근혜 당시 후보의 검찰 수사의뢰로 넘겨져 검찰의 수사에서 “숨겨둔 딸은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그러나 이 같은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번 비선 실세 최순실의 등장으로 수면아래에 깔라 앉은 숨겨둔 딸이 근거도 없이 박근혜 대통령을 중심으로 나돌아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이런 의혹이 의혹을 불러 모우며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한 이후 청와대를 떠나 사가에 있을 때 잊혀진 10년의 세월,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담화를 발표하면서 “어려운 시기에 도와준 최순실”을 어급한 정신적으로 힘든 10년의 세월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 지 국민들은 이 '잃어버린 10년'에 대해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사진보면 정유라는 최순실, 그리고 사촌언니인 장시호와도 닮았다.

그러나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의 관심에 떠나 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을 현재 어려움에 처하게 만든 최태민 일가, 특히 최순실 등이 주변에 포진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 잡아 현재 이른 것을 사실인 것처럼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과 흔히 목사로 불리우는 최태민, 두 사람 사이에 잊혀진 10년의 세월동안 무슨 일이 있어는 지 철저히 베일에 쌓여 역사속에 등장을 안 하고 있다.

비사로 등장하는 최태민은 1994년 5월1일 서울 강남의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숨을 거두는데, 한 언론은 “최태민씨는 최근까지 박근혜씨의 생활비를 대주며 재산관리인 행세를 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 일부 국민들은 “최태민 목사가 박근혜의 재산관리인이라면, 설사 그가 재산관리인이라 차치하더라도 박근혜를 처음 만날 때까지만 해도 이렇다 할 재산이 없었던 최태민의 딸들이 지금은 자산가가 된 것도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다.”고 의혹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지금 시중에는 근거도 희박한 온갖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생산되는 중이다. 출산까지 포장되어 더욱더 정국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야당의원은 8일 “박근혜 대통령님! 적어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공인입니다. 국민들은, 잃어버린 10년을 정말 궁금해 합니다! 자신의 역사를 투명하게 밝히지 못하면서, 항간에 비선 실세인 최순실의 등장은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그러니, 이제라도 속 시원하게 대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관절, 최태민이 누구인가요?”라고 말한 내용이 인터넷에 소개되어 의혹을 또 양산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둘러 싼 의혹의 시발은 근거도 없이 최순실의 딸로 알려진 정유라가 박근혜 대통령의 숨겨진 딸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는 점이다.

박근혜 딸일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최순실 모녀에게 편의를 봐 줄리 없다.)이런 사고의 흐름이 비밀 출산설의 의혹을 부추키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매체는 정유라가 "박근혜 대통령 딸이라는 소문 때문에 유전자 검사까지 받았으니 어린 나이에 문제가 없을 수 있겠느냐”라는 정유라 사촌(물론 장시호는 아니다)의 인터뷰를 내보내 의혹을 잠재우고 있다..

정유라의 존재가 수면 위로 오르기 전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숨겨진 아들이라며 조카로 알려진 은지원(아이돌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 현재 연예계 활동 중)이 루머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었다.

이처럼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혼외자식이 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혼외자식이 있다는 것은 내용이후 명예에 오점은 남았지만 생각 외로 정치 커리어에 대한 타격은 적었다.

박정희 시절, 남자의 허리 아래 이야기는 하지 말라 주의가 암묵적인 정치계의 룰이었고 지금도 은연중에 그런 면들이 남아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정유라 비밀 출산설은 유전자 검사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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