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영화
지나-전효성 오소녀 출신, 인증샷 "대박"
지영은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06  19:09: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전효성(좌) 지나(우) 훈훈한 인증샷

[코리아데일리 지영은 기자]

오소녀 출신으로 알려진 전효성과 지나가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달 17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는 두 핫걸!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서로의 앨범을 교환한 두 미녀. 먼 엤날 전설의 그룹 속 맏언니와 막내가 만난 훈훈하고 눈분신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소녀 출신 전효성과 지나가 서로의 사인이 담긴 CD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오소녀'라는 이름의 걸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했지만 소속사의 사정으로 데뷔를 앞두고 팀 해산이라는 안타까운 일을 겪은 바 있다.

이후 '오소녀'의 멤버들은 각자 서로 다른 걸그룹과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한편 '오소녀' 멤버는 전효성 지나를 비롯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스피카'의 양지원으로 현재 각자 데뷔하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트위터>

지영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