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데뷔 10주년 '이승기 숲' 조성, 어디에 생기나?
송길우 기자  |  dailylove@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05  10:50: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SBS 제공)

[코리아데일리 송길우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팬들에 의해 ‘이승기 숲’이 조성된다.

6월4일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 측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이승기 숲'이 서울시에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기 숲'은 나무를 심는 소셜 벤처 트리플래닛과 이승기의 팬들이 함께 진행하는 '스타숲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 준비를 하고 있다.

'이승기 숲'은 서울 도심 속에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해당 지차제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이승기 숲'이 조성되면 지역 주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도시의 공기를 정화하고, 미세먼지의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일본, 싱가포르, 미국, 태국, 터키, 에콰도르 등 12개 국가의 이승기 팬들로 구성된 '이승기 Korea with World Airen' 팬 커뮤니티에서 진행했다. 이승기 팬 커뮤니티에서는 '10년의 행복, 10년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으로 5월 중순부터 약 2주 정도 모금을 진행. 취지에 공감한 많은 팬들이 참여하여 1,000만원이 넘는 숲 조성 기금이 마련했다.

'이승기 숲' 조성에 참여한 팬들은 "지난 10년 동안 우리에게 행복을 준 이승기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동행하길 약속하는 마음을 담아 오랜 세월 그 자리에서 변치 않고 점점 성장해가는 숲을 조성하고 싶었다. '이승기 숲'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해외 팬들도 많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참여 의의를 밝혔다.

이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대표는 "'이승기 숲'은 스타와 팬들에게 의미 있는 공간이 됨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을 위한 공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성숙한 팬 문화를 보여준다. 앞으로 팬들과 함께 재난 지역 등 나무가 필요한 곳에 더욱 많은 나무를 심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2NE1숲, 신화숲 1·2호, 로이킴숲, 동방신기숲, 인피니트숲, 이효리숲, 샤이니숲 등의 스타숲을 조성하였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이 포위됐다'에서 신입 형사 은대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송길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