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사진=LG생활건강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메소드가 호랑이해를 기념해 무직타이거와 협업을 진행했다.

11일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소드(method)가 ‘메소드 X 무직타이거(MUZIK TIGER) 고보습 핸드워시’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소드 고보습 핸드워시는 샌프란시스코 메소드 퍼퓸 하우스에서 조향한 세련된 향기와 스타일리시한 100%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물방울 형태 용기가 시그니처다.

올해 검은 호랑이의 해를 기념해 무직타이거와의 협업을 진행하며 더욱 소장 가치를 높였다고.

이번 컬래버레이션 제품에는 MZ세대에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무직타이거의 대표 캐릭터이자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호랑이 ‘뚱랑이’가 담겼다. 뚱랑이 특유의 위트 있는 모습이 각기 다른 2가지 타입으로 적용돼 욕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톡 터지는 상큼함으로 활력 넘치는 ‘스윗 망고향’과 세이지와 카모마일이 조화로운 ‘프렌치 라벤더향’ 등 두 가지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알로에베라 추출물이 함유된 약산성 처방이 손 세정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또 항균 인체적용시험 및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요즘과 같이 손을 자주 씻을 때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메소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무직타이거와의 협업으로 지구와 당신을 사랑하는 메소드의 에코프렌들리 정신을 스타일리시한 제품에 담아내고자 했다”며 “뚱랑이 특유의 느긋한 시선이 핸드워시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잠시나마 여유로운 순간의 경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소드 X 무직타이거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LG생활건강 공식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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