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국제경제
골드만삭스, 내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낮춰재정 지원 줄고 소비지출 에상보다 늦어진다는 이유로 5.7%에서 5.6%로
이주옥 기자  |  leejo900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1  14:54: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골드만삭스가 올해와 내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사진=미국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이주옥 기자】골드만삭스가 내년 말까지 재정지원이 줄고 소비지출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진다는 이유로 올해와 내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온라인 외환전문매체 포렉스라이브, 멕시코 언론 익스팬션 등 얀 하트지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이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7%에서 5.6%로 낮췄다.또 2022년은 종전 4.4%에서 4%로 낮췄다.

분기별로 살펴보면 올 4분기와 2022년 1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에서 4.5%로, 2022년 2분기는 4.5%에서 4%로, 3분기는 3.5%에서 3%로 낮췄다.

보고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 반도체 공급 지연 등을 하향 조정 이유로 꼽았다. 그리고 코로나19 대유행 외에도 재택 근무 전환으로 인해 근로자들의 지출이 전반적으로 줄어들 경우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지속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주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