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영화
칸 국제영화제 노미네이트 ‘스티브 맥퀸: 더 맨 앤 르망’10월 국내 개봉 확정
이연서 기자  |  narcissist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5  10:3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영화 ‘스티브 맥퀸: 더 맨 앤 르망’ 포스터

[이연서 기자] 자신의 꿈을 향해 질주했던 시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할리우드의 스타 배우 스티브 맥퀸이 훗날 레이싱 영화의 교본이라 불리게 된 <르망>을 제작하던 1970년의 6개월을 다룬 다큐멘터리 <스티브 맥퀸: 더 맨 앤 르망>이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1958년 <물방울>(1958)로 데뷔한 스티브 맥퀸은 <황야의 7인>(1960), <대탈주>(1963),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1968), <르망>(1971), <빠삐용>(1973), <타워링>(1974)의 주연을 맡은 전설의 할리우드 스타 배우이다.

레이싱 전문 매체인 프론트스트렛(Frontstretch.com)이 선정한 역대 레이싱 영화 TOP 4에 이름을 올린 영화 <르망>(1971)은 프랑스 르망에서 열리는 ‘르망 24시 레이스’를 배경으로 한다. 취미로 레이싱을 즐기는 수준을 넘어 레이싱과 레이서의 삶을 사랑했던 스티브 맥퀸은 처음 이 영화를 구상한 1962년부터 제작에 들어가는 1970년까지 직접 영화 제작사를 설립해 감독을 섭외하는 등 그의 모든 열정을 영화에 쏟아부었다.

<스티브 맥퀸: 더 맨 앤 르망>은 당시 <르망> 제작에 참여했던 제작진과 레이서, 배우, 가족들을 인터뷰하고 분실된 것으로 추정되었던 촬영 영상을 복원해 1970년의 6개월을 되짚어 나간다. 스포츠 분야 다큐멘터리를 감독하며 내공을 쌓은 가브리엘 클락, 존 멕케나 감독은 영화 <르망>으로 대중에게 전하고 싶던 스티브 맥퀸의 진심을 한 씬 한 씬 관객들에게 펼쳐 보이며 전설의 할리우드 스타를 다시 스크린으로 소환했다.

자신의 꿈을 던진 영화를 제작하던 시기에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할리우드 스타 배우의 열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스티브 맥퀸: 더 맨 앤 르망>은 10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연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