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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성철·아린·전웅태, “일상에서 제로 웨이스트 실천”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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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3  13: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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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스모폴리탄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김성철,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 근대 5종 동메달리스트 전웅태가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3일 여성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이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함께한 김성철, 아린, 전웅태의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환경과 우리 삶의 선순환’을 다룬 이번 화보에서 김성철, 아린, 전웅태는 친환경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이들은 환경에 대한 시각과 메시지를 담은 스타일을 보여줬다.

먼저 오마이걸 아린은 “제가 원래 1년에 옷을 한두 벌밖에 안 사는데 이런 옷이라면 여러 벌 사도 죄책감이 안 들 것 같다”며 리사이클 의상에 대해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드라마 ‘환혼’으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아린은 “기존 드라마와 색깔이 많이 다른 퓨전 사극이다. 대본이 재미있어 하루빨리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며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드라마 ‘빈센조’ ‘스위트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으로 탄탄한 팬층을 형성한 김성철은 “나는 미래를 생각하기보다 현재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 타입”이라며 “이런 생각을 제로 웨이스트에 대입해봐도 좋을 것 같다.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면 동기 부여가 잘 안 되지 않나. 그보다는 현재에 충실한 방식으로, 예를 들어 배달 음식을 시킬 때 일회용 수저를 빼는 옵션에 체크하는 식으로 매일 한 가지씩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라며 친환경적인 삶에 대한 자기만의 아이디어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근대 5종 사상 첫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는 “그야말로 올림픽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다.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땄을 때만 해도 사람들이 잘 못 알아봤는데 요즘은 ‘레이저 런 경기 잘 봤어요’하고 특정 종목까지 딱 집어 이야기해 주시니까 너무 신기하다”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올림픽 메달리스트는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하는 책임감이 따르는 자리”라며 “카페에서 받은 플라스틱 용기를 따로 모으고, 일회용 물병에 붙은 라벨을 떼어 분리수거 하는 등 일상에서 조금씩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세 사람의 이야기와 스타일이 담긴 ‘코스모폴리탄’ 2021년 10월호는 23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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