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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살예방센터, 두개 마트와 '생명사랑실천가게 업무 협약' 체결번개탄 자살 수단통제 및 생명사랑 인식 증진메 목적
이주옥 기자  |  leejo9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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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03  1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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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사랑 실천 가게 및 현판식

【이주옥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4월 29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사랑실천가게”업무 협약식을 이천시 소재 스마일마트(대월면), 새로나공판장(창전동) 2개 사업장과 체결 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번개탄 자살 수단통제 및 생명사랑 인식을 증진시키고 각 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조로 생명을 존중하는 안전한 지역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기존 2017년 롯데마트999증포점, 장호원 농협 하나로마트, 2018년 이마트 이천점, 해피마트 이천점, 2019년 농협 하나로마트 창전, 롯데슈퍼 송정점, 2019년 농협하나로마트 창전본점에 이어 이천시 생명사랑 실천가게 참여 사업장이 총 9개소가 되었다.

생명사랑실천가게로 협약한 사업장에서는 자살예방 홍보물을 비치하고 배포하여 번개탄 구매자에게 구매용도를 확인․ 판매하여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안내하여 자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는 역할을 담당 할 것이다.

이천시는 번개탄 판매개선사업을 통해 번개탄이 자살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차단하고 자살 의도자를 조기에 발견해 이천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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