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김은숙X김희선X윤도현X레이든, 3억원 상당 마스크 기부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7  18:29: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힌지엔터테인먼트, 디컴퍼니, SM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드라마 작가 김은숙, 배우 김희선, 가수 윤도현(YB), DJ 및 프로듀서 레이든(RAIDEN)이 마스크를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김은숙, 김희선, 윤도현, 레이든이 코로나19로 온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드로잉과 판화기법으로 프린팅한 마스크를 기부했다.

김은숙 작가는 왕관, 김희선은 하트, 가수 윤도현은 흰수염고래, DJ 및 프로듀서 레이든은 음표로 마음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김은숙 작가는 왕관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공주님과 왕자님같이 귀함과 사랑 그리고 존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김희선은 심장을 의미하는 하트 디자인으로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과 희망, 그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수작업의 판화기법으로 디자인을 프린팅하고 수작업으로 마스크를 만드는 작업은 ‘듀에클렛’(천상의 기쁨이라는 프랑스어)이 진행했다. 듀에클렛은 “코로나로 힘든 아이들에게 그들의 마음이 사랑과 기쁨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듀에클렛

김은숙 작가는 한국 지역 아동센터 연합회에 왕관 디자인의 마스크를 1억 원 기부, 김희선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하트 디자인의 마스크를 1억 원 기부, 윤도현은 사단법인 한국 국제 기아대책 기구에 흰수염고래 디자인의 마스크를 5000만 원 기부, 레이든은 청각장애인 어린이 합창단, 아이소리 합창단에 음표 디자인의 마스크를 5000만 원 기부하며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했다.

이들은 이번 계기를 통해 마스크가 일회성 용품을 넘어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 징표가 되기를 기대하며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