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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과 함께’ 신인선, 신선한 에너지로 2021년 월요병도 타파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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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4  1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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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신인선이 청취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4일 오후 KBS2라디오 ‘김혜영과 함께’의 월요일 코너 ‘월요 로맨스 극장’에 신인선이 출연했다.

DJ 김혜영이 소개하자 신인선은 “유쾌 보이 싱싱 보이 신인선이 올해 처음 인사드린다. 늘 신선하게 80살, 90살, 100살까지 신선하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신선하게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살이 찐다. 명절이라면 명절이겠지만 새해에 더 먹는다”고 근황을 밝혔다. 또 신인선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팬들이 선물로 준 옷을 자랑하며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조심하셔야 한다”고 팬 사랑을 보여주기도.

청취자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신년 깜짝 퀴즈로 ‘신인선은 신체 부위 중 이것에 힘이 좋아 임영웅, 장민호, 김호중을 모두 이겼다’가 출제됐고, 신인선은 “방송에 많이 나왔다. ‘미스터트롯’ 000진을 받았다”고 힌트를 줬다. 청취자들은 ‘기럭지’ ‘잔머리’ ‘팔꿈치’ ‘엉덩이’ 등 재치있는 오답과 함께 ‘말벅지’ ‘꿀벅지’를 연호하며 신인선의 허벅지를 칭찬했다. 또 청취자들은 “‘신’년에도 라디오로 맺은 ‘인’연들 모두 모두 ‘선’한 일들만 생기길 기원해본다” “‘신’선한 ‘인’선씨 ‘선’한 표정 보면 행복해진다” 등 삼행시로 응원했다.

이어 신인선은 “새해를 맞아 김혜영과 함께 청취자들과 함께 새해 잘 지내보자는 의미로 ‘보약같은 친구’를 준비했다”고 설명하며 신나는 라이브를 들려줬다. 신인선은 앉아서 부르는데도 눈이 번쩍 뜨이는 가창력을 자랑하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이날 ‘월요 로맨스 극장’은 ‘사랑하기에는 너무 추운 그곳’으로 꾸며졌다. 눈 덮인 한라산을 오르는 드라마 여자주인공이 멋있어 보인 ‘혜영’은 눈이 많이 와 무릎까지 푹푹 빠지는 한라산을 올랐다. ‘혜영’이 고생하고 있는 이때 환하게 웃는 ‘인선’이 딱 필요한 순간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혜영’과 ‘인선’은 겨울 한라산을 2~3번 등산했고, 이어 지리산 등정에 나섰다. 신이 난 ‘인선’과 달리 ‘혜영’은 너무 힘이 들어 함께 등산하는 것을 포기했다. 이어 적금을 탔다고 자랑한 ‘인선’은 산악회 회원들과 에베레스트를 간다고 설레했고, ‘혜영’은 그런 ‘인선’을 보며 등산에 열정이 넘치는 그를 계속 만나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김혜영은 “사람이 좋으니까 놓치면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고, 신인선은 “저도 우장산 날다람쥐답게 등산을 하고 있지만, 에베레스트는 엄홍길 대장님 정도는 돼야 간다. 다치고 오면은 부인분이 마음이 아프다. 에베레스트에서 돌아오면 대화를 잘해서 산을 줄이면 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청취자들은 “새해에도 더욱 멋진 모습 기대한다” “올해도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빈다” “신선하고 밝은 에너지 닮고 싶다” “다음 주에 더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 등 새해에도 신인선과 김혜영의 케미에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신인선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엄마의 봄날’ ‘방방곡곡’ ‘불후의 명곡’ ‘우리말 겨루기’ ‘히든싱어’ ‘인생앨범-예스터데이’ 등의 방송, KBS2라디오 ‘김혜영과 함께’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미스터트롯’ 김수찬, 나태주, 류지광과 레전드 설운도와 함께 ‘트롯페스타 : 미스터트롯4인 & 레전드 전국투어 콘서트’로 지난해 서울, 대구에 이어 올해에 울산, 인천, 부산, 광주, 일산 등에서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특히 신인선은 최근 근로복지공단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근로복지공단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공단 업무 수행에 적극 협조해 공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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