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송하윤과 이준영이 깜짝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다.

15일 MBC에브리원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창작집단 송편/연출 오미경/제작 코너스톤픽쳐스)’(이하 ‘제그마요’) 측이 6회 본방송을 앞두고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스킨십을 하게 된 서지성(송하윤 분)과 정국희(이준영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성과 정국희는 사진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 함께 있다. 늘 순수한 눈빛으로 서지성을 바라보던 정국희가 웬일인지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채 서 있는 가운데, 서지성은 그런 정국희의 등에 무언가를 바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로 마주 보지 않고 있음에도 부끄러워하는 서지성과 수줍은 미소를 짓는 정국희의 모습이 귀여운 동시에 설렘을 유발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드디어 마주 서고 손을 맞잡고 있어서 심쿵을 유발한다. 깜짝 놀란 토끼눈의 서지성과 과감한 정국희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심쿵하게 만든다.

특히 해당 장면은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촬영 현장이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어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제그마요’ 제작진은 “오늘(15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서지성과 정국희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위 장면은 두 사람이 첫 데이트 약속을 하고 만난 현장을 담고 있다.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서, 의도하지 않은 스킨십을 하게 된 서지성과 정국희. 두 사람의 풋풋하고도 귀여운 로맨스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반환점을 돌며, 두 주인공 서지성과 정국희의 로맨스 역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제그마요’.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두 남녀가 본격적으로 보여줄 색다른 연상연하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4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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