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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직항을 원하는 타이완 평후해운(澎湖航運)
[타이완= 金勲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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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8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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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직항을 원하는 타이완 펑후해운(澎湖航運)

   

쟈펑해운(嘉明海運) 엔퐁요 회장(顏豐猷:중간), 후지야우 고문(胡繼堯:좌측) 총경리 천첸허(陳乾禾:우측)    사진제공:서태평양 통신사

[타이완=金勲기자]

타이완 펑후현(澎湖)에 대형선 2척이 추가로 시장에 합류했다. 쟈펑해운(嘉明海運)은 타이완 본토와 펑후현(澎湖)간의 화물 해운이다. 펑후현(澎湖)은 한류의 영향으로 김치와 한국 라면 및 한국 식품들 소비가 무척 많이 증가되고 있으며 현재 한국산 상품이 타이완 본토에 수입되어 다시 펑후현(澎湖)으로 수송되는데 이것을 한국과의 직항으로 펑후현(澎湖)과 한국이 직접 해운 개통이 되기를 바라고있다.

20년간 펑후현(澎湖)에서 운영해온 쟈펑해운(嘉明海運)은 타이완 카우숑 항구서 펑후현(澎湖)으로 화물 및 자재들을 운송하는 전문 해운사로 늘어나는 민생 용품중 특히 한국의 식자재가 많이 증가되어 국제 해운으로 직접 한국과 개통을 원하고있다.

쟈펑해운(嘉明海運)의 엔퐁요(顏豐猷)회장은 "바이러스 영향으로 타이완 국내 관광이 활성화 됨에 따라서 늘어나는 타이온 본토에서 오는 관광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여 많은 소비재와 자원수요가 크게증가했고 특히 한국산 수입품 증가 늘어났다"고 말했다.

쟈펑해운(嘉明海運)의 후지야우(胡繼堯) 고문은 "새로운 운송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20년 이상의 운영 경험으로 하루속히 펑후현(澎湖)이 국제 항구로 승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가 운항된 신화 2호선   사진제공: 서태평양 통신사

   
추가 운항된 페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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