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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더골프쇼 in 서울양재, 11월 19~22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마지막 가을 골프 시즌에 찾아오는 골프 박람회
김유경 기자  |  gvkorea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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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5  18: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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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더골프쇼 in 서울양재 포스터

[코리아데일리=김유경 기자]전국구 골프 박람회 ‘더골프쇼’가 마지막 가을 시즌에 맞춰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2020 더골프쇼 in 서울양재’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뜨겁다.

2020 더골프쇼 in 서울양재에서는 골프 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 연습기, 스크린 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총출동한다. 골프 관련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올해 신제품을 직접 보고 써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2020년 화제의 드라이버인 핑골프의 G425 시타회와 야마하의 RMX시리즈, 기가골프와 리요골프의 고반발 드라이버를 직접 시타할 수 있는 시타석이 마련됐다.

야마하에서는 소속 투어프로를 초청해 주말 1회씩 즉석에서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며, 핑골프와 리요골프는 전문 측정 장비를 이용해 무료로 스윙 분석 및 클럽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실내에서 스마트폰과 연결해 집에서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파이골프는 라인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한 ‘브라운앤프렌즈에디션’을 선보이고, 파이골프 전용 체험존을 구성해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매일 2시, 4시에는 KPGA 홍대양 프로와 조민서 프로가 즉석에서 관람객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더골프쇼 족집게 원포인트 레슨’이 실시된다.

국내 최초 4채널 카메라가 탑재된 프리미엄 스크린 타석 스윙팡에서는 장타대회와 니어핀 대회를 매일 개최한다.

매일 1시에는 다양한 골프용품을 최소 1000원부터 경매에 부쳐 온라인 최저가 밑으로만 낙찰되는 ‘더골프쇼 1000원 경매’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를 준비했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aT센터 및 방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관람객 입장 시 사전 등록을 통한 입장 독려와 2차에 걸친 체온 측정, 전시홀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간호 인력 상주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박람회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약 10만명 이상 사용자가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0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무료입장은 물론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인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도록 한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갱신되며 SNS 한정 경품 이벤트도 실시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유사시 동선 파악을 위해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등록이 필수며 입장료는 무료다.

더골프쇼를 주최하는 주식회사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류주한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방역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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