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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무려 1억 '제1회 전국콜링골프 챔피언십' 성료'향남24 sbk' 우승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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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2  0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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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콜링골프스튜디오에서 '제1회 전국콜링골프 챔피언십 대회'가 열렸다.

행사는 64강부터 시작해 결승까지 장장 10시간을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초대 전국콜링골프 챔피언의 우승컵과 상금 3천 만원은 모두의 예상을 엎으며 아마추어 sbk(향남24) 선수가 거머쥐었다.
 

sbk선수는 "몸이 좋지 않아 일반 골프는 못치지만 콜링골프는 도전해볼 수 있었다. 기사회생해 우승까지 하게됐다"라며 "정신력과 인내심을 키우는데 좋은 스포츠"라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개그맨 이광섭의 맛깔나는 진행과 더불어 참석자 100여명의 뛰어난 스포츠맨십으로 '제1회 전국콜링골프 챔피언십'을 성료한 (주)미래야놀자 관계자는 "총상금 1억원은 유지하며 매월 진행할 예정"이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도전의 문은 열려있다"고 전했다.
 
결승전은 골프 유튜브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TV'에서 중계돼 방영을 앞두고 있다. 김구라의 입담과 함께 선수들과 관중들 모두 울고 웃으며 긴장감 있게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의 성적은 우승 sbk, 준우승 위너골프, 3위 스마트용프로, 4위 송골매, 5위 베스트고니, 6위 나르샤, 7위 예스골프존, 8위 잔디에로이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수들 간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세정 등 방역수칙을 엄격 통제하며 진행됐다.
 
콜링골프는 남여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리얼퍼팅 골프게임이다. 콜링골프 측은 최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파트너를 맺었다. 게임은 전국에 콜링골프 스크린기기가 설치된 매장에서 즐길 수 있으며, 앱을 다운로드 하고 계정을 생성하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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