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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예술문화재단 강마루 이사장, 노블레스 최고위과정 4기의 시작을 알리다“다각도의 노력을 통해 한국 예술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장순배 기자  |  b111p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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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2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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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 강마루

[코리아데일리=장순배 기자]재단법인 한국예술문화재단은 1999년도부터 예술문화와 관련된 교육, 공연, 기획,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국내 최초의 팝페라 가수인 강마루 이사장이 맡아 운영 중이다.

강마루 이사장은 2020제3회 한국을빛낸글로벌100인대상 대상식에서도 고품격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재)한국예술문화재단에서는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 노블레스최고위 과정, 와인인문학 최고위과정 까지 총 3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한국의 예술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 17년간 지속된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은 성악곡, 이태리 가곡 등 다양한 노래를 배우고 오페라와 앙상블을 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이들은 아름다운 커뮤니티를 형성해 예술을 통한 행복 증진을 경험하고 나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큰 뜻을 펼치게 된다.

특히 재단에서는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각계의 리더, 기업인, 임원, 전문가, 재계 2세 등 700여명의 원우들을 선정하여 성악레슨과 공연문화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을 구상하고 있기도 하다.

성악의 메카인 이태리의 베로나 야외오페라극장에서 공연관람 등 직접적인 예술적 경험과 현지 레슨을 통한 디플로마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다음으로 노블레스 최고위과정은 예술과 테마 디너를 경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국내·외 석학들의 강의와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접할 수 있다.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계의 리더들의 니즈에 한층 더 부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만들어졌으며,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으로 문화예술이 필수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곧 이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폭넓은 교류를 통해 자신과 비즈니스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

한편 지난 3기 최고위과정에서는 국내·외 석학들의 강의는 물론,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최고급 공연장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와인인문학 최고위과정은 와인과 인문학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와인의 접근성을 감안해 와인에 입문하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 와인 에티켓, 와인과 비지니스, 와인과 오페라, 와인과 음식 매칭, 최고의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찬 체험, 역사 속 와인 이야기, 미술사까지 주요 와인과 인문학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사실 인문학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게 만드는 학문이면서 우리로 하여금 자신과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게 하고, 무기력에서 벗어나 일상을 자신감 있게 새로 시작하도록 동력을 제공한다. 그런 차원에서 인문학을 통해 와인을 함께 배우는 과정을 마련한 것은 원우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진작시키는 것은 물론 기업의 가치를 올리는 역할을 할 수 있다.

한편 ‘노블레스 최고위과정’ 4기가 10월 20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4기 는 컬쳐, 아트, 인문교양, 테마디너를 통한 새로운 장을 제공할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생활 속에서 필요한 교양과 오페라, 샹송, 미식과 콘서트가 어우러지는 테마가 있는 디너를 직접 체험하고 예술, 문화를 통해 갖추어야 할 소양을 습득함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며, 폭넓은 교류를 통해 자신과 비즈니스의 가치를 올리는 것에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국내, 외 석학들의 강의와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부티크 호텔, 테라스, 스카이라운지, 루프탑, 로얄크루져요트, 한강세빛섬, 유명갤러리, 공연장 등과 같은 품격 있는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테마에 따라 장소를 바꾸어 와인을 겸한 코스 디너를 제공하는 등, 국내 유일 융복합 최고위과정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게 할 계획을 전하고 있다.

노블레스 최고위과정은 내년 2월 수료를 목표로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서 9시에 진행되며, 각 계의 서학 리더들로 구성된 강사진의 강의 및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의 공연과 테마 디너로 채워진다.

그밖에도 재단은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 1월, 재단은 이태리 로마시립 예술학교와 각종 공연, 교육 프로그램 상호교환을 위해 이태리 로마시립예술학교 강당에서 협약식을 갖기도 했다.

강마루 이사장과 로마시립예술학교 안나리자 펠레그리밀 교장의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교환하는 것은 물론 양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재단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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