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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19 대응 '제1회 VR·AR 글로벌 비대면 컨퍼런스 2020' 추진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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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1  14: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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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VR·AR 글로벌 비대면 컨퍼런스 2020 포스터(사진=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이하 ‘진흥원’),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회장 김훈배, 이하 ‘협회’)는 7월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한국VR·AR콤플렉스(이하 ‘KoVAC’)에서 ‘제1회 VR·AR 글로벌 비대면 컨퍼런스 2020’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문화 확산,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환경 변화로 VR·AR을 활용한 비대면 기술·서비스에 대한 관심·수요 증가에 따라 국내외 대표 전문가 강연을 통해 국내 기업의 VR·AR 기반의 유망분야 신시장 및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바뀐 디지털·비대면 시대 대응을 위해 쇼핑·제조·국방·의료·교육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VR·AR 유망분야를 선정하여 적용 시나리오 및 비즈니스 모델 제시를 통해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동력을 업계에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계적 시장조사 전문 기업인 디지캐피탈(Digi-capital)의 Tim Merel 대표와 MR(Mixed Reality)분야 대표 학자인 David Krum 교수 및 고려대학교 김정현 교수 등을 기조 연사로 각 유망 분야별 국내외 대표 전문가들과 산업 이슈, 미래전망 및 비즈니스 전략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VR·AR 기반의 비대면 서비스 및 유망 분야 기회 발굴을 통해 우리 경제의 기본 구조를 디지털 기반 위에 새롭게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 정책과 발맞추어 디지털 기반 경제혁신 가속화 및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훈배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회장은 “비대면(Untact) 기술의 핵심 요소인 VR·AR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사태를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양질의 VR·AR 기술 융합 사례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산업계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일 13시부터 ‘유튜브’와 ‘구루미’ 등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vra.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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