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여행/레저
여기는 생명의 '고도'...중국 구우이주 판징산
홍이숙 기자  |  hys838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8:2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여기는 생명의 '고도'...중국 구이주 판징산

   
 

[코리아데일리=홍이숙기자]  판징산(梵凈山)의 뛰어난 점은 외형도 종교도 아닌 그가 품고 있는 생명에 있다. 중국 국내 생태환경이 위태로운 오늘날에도 판징산처럼 면적이 크지 않은 ‘고도’ 속에서 자연 식생은 원시상태로 보존이 잘 되어 있다. 이 곳은 6000여 종의 동식물이 생존하고 번식하고 진화하는 터전이다.

홍이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