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금융
신한銀, My급여클럽 고객과 함께 하는 12월 ‘Triple The Give(세배 더 기부)’ 행사 실시My급여클럽 고객들과 함께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나누는 기부의 장 만들어
박노충 기자  |  gvkorea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6  08:47: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신한銀, My급여클럽 고객과 함께 하는 12월 ‘Triple The Give(세배 더 기부)’ 행사 실시.(사진=신한은행)

[코리아데일리] 박노충 기자 = 신한은행은 My급여클럽 월급봉투 포인트의 3배를 본인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는 ‘Triple The Give(세배 더 기부)’행사를 12월 한달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이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하는 이번 ‘Triple The Give(세배 더 기부)’ 행사에서 고객이 My급여클럽을 통해 월급봉투로 받은 포인트를 기부할 경우 은행의 기부액을 더해 총 3배 금액을 본인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My급여클럽 회원이 모바일앱 쏠(SOL)에서 12월 5일에 제공되는 월급봉투를 확인 후 기부를 선택하면 된다.

My급여클럽이란 기존의 급여통장 개념에서 탈피해 매월 생활비를 받는 주부, 알바생,용돈받는 학생 등 ‘소득있는 누구나’ 급여이체 고객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개념의 플랫폼으로 올해 6월 금융권 최초로 오픈했다. 출시 한 달 반만에 가입자수 10만명을 달성했으며 11월 말 기준 24만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신한은행은 My급여클럽 가입 고객의 급여이체 실적이 인정되면 다음달 초에 1개당 최고 2백만 포인트(또 한번의 월급)를 받을 수 있는 ‘월급봉투’ 응모권을 제공한다. 이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도 있으며 기부하면 신한은행도 고객이 기부한 금액의 50%를 더해 고객명의로 함께 기부한다. 고객은 해당 금액에 대해 연말정산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My급여클럽은 출시 전부터 단순한 금융서비스가 아니라  따뜻한 금융을 담을 수 있는 온기(溫器)로 생각하고 만든 플랫폼이다”며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기부를 원하시는 고객들과 함께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나눌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