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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출신의 MBC 아나운서?
최현진 기자  |  jisook67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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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0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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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1일 오후 5시 MBC에서 방영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주사위와 가위바위보가 1라운드 첫 대결을 벌였다.

두 사람의 선곡은 이상은이 부른 ‘언젠가는’. 투표 결과 주사위가 큰 표차로 가위바위보에 승리했다.박지윤의 곡 ‘난 사랑에 빠졌죠’를 솔로곡으로 준비한 가위바위보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MBC 아나운서 차예린이었다.

41대 58로 ‘박신양’에게 패하며 정체를 공개한 ‘산양’은 래퍼 빈첸이었다.

마지막은 유산슬과 탕수육의 대결. 두 사람은 이루의 곡 ‘까만 안경’을 선곡해 불렀다.

판정단에 있던 이루는 “내 노래다”라며 반가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차예린은 "노래는 잘 못하지만, 나만의 앨범을 내고 싶은 꿈이 있었다. '복면가왕'에 많은 작곡가분들이 계시니까 저를 어필하러 나왔다"고 전했다.

유영석이 곡을 써주겠다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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