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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마이크’, 준결승 7인 무대 공개… 시청자가 뽑은 결승 진출자 누가될까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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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17: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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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NN ‘골든마이크’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트로트 오디션 ‘골든마이크’ 준결선 진출자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6일 저녁 8시 55분 부산경남 KNN, 유튜브 채널 ‘캐내네 트로트’에서 트로트 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연출 임혁규, 박종은)’(이하 ‘골든마이크’) 준결선 무대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했던 본선 2라운드 끝에 준결선에 진출한 구수경, 남승민, 송민준, 하보미, 나상도, 곽지은, 정다한, 삼총사, 후니용이, 강수빈, 한강, 이채윤, 이현주, 최대성 등 총 14팀 중 삼총사-이채윤-곽지은-후니용이-송민준-이현주-나상도 순으로 7명의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준결선 라운드에서는 처음으로 방청객들이 참여해 직접 결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온라인 신청을 통해 뽑힌 방청객 중 100인은 ‘시청자 심사위원단’으로 선정돼 매 라운드 참가자들의 무대에 투표를 진행하고,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위 팀은 준결선 라운드 ‘골든마이크 수상자’가 되는 동시에 ‘결선행’을 확정짓는다. 결선에 진출하는 나머지 4인은 6인의 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해 결정된다.

골든마이크 준결선 무대는 매 라운드 시청자 심사위원단 투표 결과를 발표해 1위가 바뀌는 긴장감을 연출했다.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점수를 함께 확인한 6인의 심사위원들은 시청자 심사위원단이 냉철하고 높은 기준을 갖고 있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과연 어떤 팀이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1순위로 뽑혀 결승 직행 티켓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래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K트롯 스타 발굴 프로젝트 ‘골든마이크’는 결선 과정을 통해 단 한 팀의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과 음원출시, 매니지먼트 계약 특전이 주어진다.

지역 9개 민영방송이 공동 기획한 ‘골든마이크’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부산경남 KNN, 유튜브 채널 ‘캐내네 트로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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