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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있으면 너무 예쁠 거 같다고 고백했다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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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5  02: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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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숙 김영옥의 여행기가 그려진다 MBN 제공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23일 밤 11시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남해여행 2일차를 맞이한 ‘영원 자매’ 김영옥과 박원숙의 ‘버킷리스트 여행기’가 이어진다.

미나는 류필립과 임신 계획을 위해 한방병원을 방문했다.

미나는 검사에 앞서 "남편이랑 저 닮은 아이가 있으면 너무 예쁠 거 같다"고 고백했다.

전망대에서 휴식을 취하던 김영옥은 연신 “언니~”라며 살갑게 자신을 챙기는 박원숙의 모습에 “한번도 (네가) 침울한 걸 못 봤어. 늘 밝아”라며 고마움을 표현한다.

스튜디오에서 박원숙의 이야기를 모니터하던 김정난은 “(김자옥) 선생님과 마지막 작품을 같이 했는데 그때만 해도 얼굴이 좋으셨고 아프신 티를 안 내셨다. 돌아가시기 직전까지도 너무 고우셨다”고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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