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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아일랜드’ 금세 차가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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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5  0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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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카이드라마 방송화면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21일 밤 11시 방송된 '임자 아일랜드'에서는 박소윤에 이어 새로운 인기녀로 떠오른 송지영과 결실에 입성하게 되는 남자 출연자가 공개됐다.

서로를 '마카롱'과 '마카롱 요리사'라고 부르며 "날 요리하게? 난 오빠 없으면 안 만들어지네"라며 뜨거운 애정 표현을 주고받던 이들은 결실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금세 차가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영지는 박승제에게 먼저 온실 데이트를 신청하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권혁선은 송지영과의 초등학교 데이트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그녀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전형균은 리조트 신혼여행에서 송지영과 함께 한 침대에 누워 연인처럼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등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임자 아일랜드' 3회 방송에서는 1호 결실 커플인 김도현-박소윤 이후로 치열해진 김소연, 박승제, 전형균, 권혁선, 김영지, 송지영 등 여섯 남녀들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마음에 드는 이성과 함께하는 개별 데이트와 리조트, 크루즈 등 취향에 따라 예비 신혼여행을 즐긴 출연자들은 엇갈린 애정 전선을 나타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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