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사회/일반
“고창으로 옵서예” 고창모양성제, 제주도서 홍보 활동 펼쳐 (종합)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1  18:4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고창군과 사)고창모양성보존회가 지난 13~15일(2박3일) 제주도를 찾아 ‘제46회 고창모양성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고창모양성보존회 회원, 경제살리기여성회, 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청 앞에서 노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강강술래를 재연하며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과 마흔여섯 번째를 맞은 모양성제를 알렸다.

또 중문관광단지 등에서도 고창모양성제 홍보 책자를 나눠주고, 고창지역 농특산품을 홍보하며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국에서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자연석 성곽인 고창읍성(모양성)은 단종 1년 호남과 제주도민이 힘을 합쳐 쌓았다.

고창모양성제는 4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돼 ‘역사는 미래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고창읍성(모양성)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고창모양성보존회 관계자는 “고창모양성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축제를 알리고 외부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힘쓰겠다”며 “제46회 고창모양성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모양성제 기간에는 ‘2019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도 함께 열리면서 수많은 관광객이 고창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