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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바닷가 데이트 ‘청량미 폭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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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7  13: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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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초록뱀미디어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바닷가 데이트에서 청량미를 폭발시켰다.

7일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연출 강일수, 한현희/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이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의 첫 바닷가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신입사관 구해령’ 11-12회에서 여사와 대군으로 만난 해령과 이림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몰래 해령을 챙기는 이림의 모습은 핑크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고, 허리 포옹과 첫 동침 등 스킨십이 급물살을 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자극했다.

이어 이번 공개된 사진 속 해령과 이림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어 두 사람이 어떻게 바다로 데이트를 가게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사진 속 티 없이 맑은 미소의 해령과 밝게 미소 짓는 이림의 모습은 데이트를 즐기는 여느 커플과 같아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어 해령과 이림이 버선과 신발까지 벗어 던지고 바닷가 백사장을 밟는가 하면 함께 바닷물에 들어가는 등 천진난만한 아이들처럼 바다를 즐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이림이 바닷가에서 얽매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 오롯이 서로를 마주한다. 두 사람은 이번 바닷가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며 한층 가까워질 예정이니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신입사관 구해령’ 14-14회는 오늘(7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한편 수목 드라마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연기 열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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