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사회/일반
남원시청, 베이비 마사지로 우리아기 잘 키우세요 (종합)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7:4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남원시 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아이의 성장발달을 위한 베이비마사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육아전문가를 초청해 생후2~8개월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매월 셋째,넷째 주 화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베이비마사지는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만져주므로써 뇌속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림프관에 영향을 주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등 신체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아이의 피부접촉으로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마사지교실에 참여한 엄마들은 기저귀갈 때,아플 때, 목욕 후에 해주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며 유익한 시간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마사지 교실을 오는 7월까지 운영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육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남원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