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방송/연예
디스패치 '승리' 저격
정유진 기자  |  wn301s@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3  15:2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디스패치 홈페이지 메인 캡처

[코리아데일리=정유진 기자] 디스패치 매체가 그들의 침묵이 거짓과 대국민적 조롱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충격적이고 경악할만한 진실을 공개했다.

그들은 그간 해당 클럽이 범죄적 소굴이 아닌 사교적 공간임을 언론을 통해 주장해오면서, 성범죄가 없었음을 시사했다.

하지만 디스패치가 문을 열어보니, 그들의 주장은 사실과 달랐다.

마약은 물론이고, 여성을 성적으로 유린했던 '막가파 범죄 현장'이었다는 여성 커뮤니티의 분노가 쏟아지는 이유다.

이에 따라 남성 혐오 여성 커뮤니티에서 여성 게스트들을 성적으로 유린했던 늑대들의 '브라보 고함소리'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경악할 만한 숨은 진실에 대해 다른 언론매체들과 달리 사정없는 '칼'은 뽑은 디스패치는 버닝썬 대화를 전격 공개하면서 그들의 추악한 리그를 전격 수면 위로 끄집어 올렸다.

다른 매체들이 승리와 승리 소속사의 눈치를 보며 받아쓰기를 하고 있을 때, 디스패치는 팩트로 때려버린 것.

이에 따라 그들의 공간에선 각종 범죄가 존재했었고, 이를 경찰이 사실상 묵인했다는 의혹이 디스패치 보도 이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다.

클라스가 다른 디스패치 보도에 과연 경찰이 조사에 나설지, 아니면 여전히 수수방관하며 나몰라라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백성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