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연예
임청하 이혼설, “사유는 아들 못 낳아서?” 위자료만 2929억..진실은?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7  10:21: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임청하 부부 과거 사진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지난 26일 대만 주간지 징저우칸은 A급 여배우의 말을 인용해 임청하(린칭샤)가 결혼 24년 만에 남편 형이원(싱리위엔)과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계 비밀 모임에서 한 A급 배우가 이 같은 사실을 전했으며, 임청하가 위자료로 80억 타이완달러(한화 약 2,929억 원)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또 임청하가 남편의 외도와 혼외자식 문제로 심신이 지쳐 있었고,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딸도 장성을 했기에 자신의 인생을 살고 싶어 이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앞서 2016년에도 임청하의 이혼설이 붉어졌었는데, 당시 중국의 유명 장가 왕팅팅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타이완 친구와 밥을 먹던 중 린칭샤가 이미 이혼을 했다는 소문을 들었고, 아들을 낳지 못했다는 이유로 재작년 남편과 이혼했으며 남편은 상하이 여자와 연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신이 유명해지기 위해 벌인 자작극”이라며 비판으로 끝나기도 했다.

임청하는 1994년 홍콩 재벌 심리 위안과 결혼하면서 영화계를 떠난 뒤, 2010년대 초부터 부부가 각방을 쓴다는 등의 불화설에 휩싸였다. 그러다 2016년 이혼설이 불거졌고, 임청하는 이에 부인한 바 있다. 

대만 자이현에서 태어난 임청하는 1973년 영화 ‘창외’로 데뷔, ‘동방불패’, ‘동사서독’, ‘중경상림’ 등을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국내에도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