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야구
류현진 7이닝 무실점, 현지 지역, 로버츠 감독 반응은?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8  17:2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한국시간으로 18일, LA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이닝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최고의 호투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그는 몸에 맞는 공과 볼넷은 한 개도 내주지 않았으며 삼진 5개를 솎아냈다. 경기 이후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2.42에서 2.18로 내려갔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8-0으로 앞선 8회초 알렉스 우드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내려왔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83승68패를 기록, 류현진에게 패배한 콜로라도(82승68패)를 0.5게임 차이로 제치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를 탈환했다.

이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언제나 빅게임 피처였다. 제구가 완벽했고, 구위도 아주 좋았다. 이런 류현진을 보니 기쁘다"라고 찬사를 보냈고, 지역 언론 역시 류현진의 활약에 주목했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