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진선미, "여가부 장관 후보, 평소 어땠나".. '몰카근절·소라넷폐지' 앞장 서
박태현 기자  |  soyyyyy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30  21:2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JTBC 보도화면 캡쳐

[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의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내정된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30일 진선미 의원은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내정된 것에 대해 “제 역할과 의무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가 성평등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진통을 겪고 있는 도중에 여가부 장관직에 내정되어 어깨가 무겁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선미 여가부 장관 후보자는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호주제 폐지 소송을 이끌기도 했다. 또한 몰래카메라 근절, 소라넷 폐지 등 여성 인권 개선에 앞장서기도 했다.

박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