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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카셀, “이젠 지나가버린 전처 모니카 벨루치와 다정한 한 때” 31세 연하 모델과 새출발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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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5  21: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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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사진내용: 위)모니카벨루치와 과거사진, 아래) 티나 쿠나키와 현재 모습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프랑스 대표 카리스마 배우 뱅상 카셀(51)이 30살 연하의 연인 티나 쿠나키와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웨딩마치를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뱅상 카셀의 신부가 된 티나 쿠나키는 1997년생으로 이탈리아 출신의 모델로, 둘은 지난 2016년부터 교제해왔다.

앞서 뱅상 카셀은 모니카 벨루치와 199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고, 2013년 8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번 결혼 소식에 과거 뱅상 카셀과 모니카 벨루치의 과거 모습들도 함께 회자되며 재조명 받고있다.

한편, 뱅상 카셀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국가부도의 날'에 출연,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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