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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임신, 연년생 엄마된다 "태명은 희망이"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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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3  16: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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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배우 김빈우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김빈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 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기쁨에 가득 찬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과 함께 김빈우는 해시태그로 "#또 다시 임신 중 #또 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게 감사합니다 #임산부 #17주 #희망이 #전율동생" 등을 달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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