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외교/국방
베트남, 문 대통령 국빈 방문 후 UAE까지 총 5박 7일 순방 일정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2  09:5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22일을 시작으로 총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길에 오르며, 베트남 국빈 방문에 돌입했다.

22일 오전 문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기로 출국, 첫 일정으로 베트남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축구감독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장을 방문해 '베트남의 히딩크'로의 박 감독의 저력을 확인, 격려하는 것은 물론 훈련 참관에도 자리를 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원(KIST)을 모델로 한 '한-베트남 과학기술연구원'(VKIST) 착공식 참석이다. 오는 2020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VKIST는 한국과 베트남이 각각 3500만 달러씩 총 7000만 달러를 부담해 설립된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의 숙소에서 베트남 동포 만찬 간담회를 갖고 첫 날의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이어 23일부터는 본격적인 국빈 방문 일정을 갖고, 쩐 다이 꽝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 응우옌 쑤언 푹 총리, 응우옌 티 킴 응언 국회의장 등 주요 지도자들과의 면담을 갖는다.

방문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숙소 인근 서민식당에서 하노이 시민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양국 국민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후 모든 일정을 마친 뒤 UAE를 향해 출발할 계획이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