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연예
오오스기 렌, 드라마 촬영 후 호텔에서 복통 호소,,급성 심부전으로 끝내 사망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2  14:18: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일본의 유명 배우 오오스기 렌이 향년 6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일본 다수의 매체는 오늘 22일 오오스기 렌 사망 소식을 일제히 전했다. 오오스기 렌의 소속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오스기 렌이 2018년 2월 21일 오전 3시 53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망 전 오오스기 렌은 드라마 '바이 플레이어즈 시즌2' 의 촬영을 마친 후 관계자들과 식사자리를 가졌다. 이후 호텔방에서 복통을 호소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끝내 일어나지 못한 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4년 연극으로 배우를 시작한 오오스기 렌은 영화 '소나티네', '하나비' 등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배우로, 최근까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맹활약했다. 한국과의 인연으로는 2015년 박훈정 감독이 연출한 영화 '대호'에 '마에노조'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