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연예
임지령-언승욱 대만의 톱스타, 호텔에서 함께 목격돼.. '세기의 커플'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3  11:48: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대만의 톱스타 언승욱과 임지령이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대만배우 언승욱과 임지령은 11월 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한 호텔에서 함께 목격됐다. 두 사람이 결별 후 함께 목격된 것은 이번이 처음.

12일 중화권 매체 시나닷컴 등은 언승욱과 임지령이 호텔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재결합에 대해 보도하며 "세기의 결합"이라고 표현했다.

언승욱은 매체를 통해 "서로 연락하게 돼 기쁘다. 진지하게 서로에게 관심이 있으며 조용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언승욱과 임지령은 지난 2002년 이후 끊임없이 열애설에 휩싸여왔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지만 중화 매체들이 이번 만남을 '재결합'이라고 표현할 정도.

언승욱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F4 리더 따오밍쓰 역으로 잘 알려진 톱스타다. 임지령은 대만 톱모델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