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청주시 공무원 목 매 숨진 채 발견 ‘유서는?’
한성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13:1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충북 청주시청 공무원 숨져

베란다에서 목 매 숨진 채 발견돼

 

   
 

충북 청주시청에서 근무하는 40대 공무원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0일 오전 3시 40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청주시청 공무원 A(43)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의 부인이 A 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의 부인은 “새벽에 남편이 보이지 않아 베란다에 나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씨의 부인의 진술과 A 씨가 평소 업무 스트레스로 힘들어했다는 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A 씨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한성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