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일반
인천형 어린이집 30개 추가 선정
김효진 기자  |  rlagywls101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4  18:35: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0세, 1세반 대상 교사대 영아비율 낮춰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

 

인천광역시는 9월 13일 인천형 어린이집 30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총 50개소 운영된다고 밝혔다.  인천형 어린이집은 0세반, 1세반 등 영아반을 대상으로 교사대 영아의 비율을 낮춰 교사 1명이 0세인 경우 2명의 아이를, 1세인 경우 4명의 아이만을 돌봄으로써 아이에게 양질의 돌봄을, 교사에게는 업무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인천시가 추진하는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인천형 어린이집은 공모를 통해 신청받아 어린이집 평가인증점수, 보육교직원 전문성 및 근속률, 맞벌이 가구 자녀 재원율 등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64개소가 신청하여 서류심사와 현장확인 및 심사단 심사를 거쳐 최종 30개소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인천형 어린이집은 0세반을 운영할 경우에는 2,027,000원을, 1세반을 운영할 경우에는 1,763,000원을 지원받으며 환경개선비 4백만원도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2016년 시범사업으로 10개소로 운영을 시작한 인천형 어린이집이 이제 총 50개소가 되었으며 0세반과 1세반 등 영아반의 교사대 영아의 비율을 낮추는 인천형 어린이집의 운영전반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확대 설치하는 등 인천주권 시대에 맞는 인천형 어린이집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효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