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마마무 접촉사고, 스케줄 일정대로 소화 ‘부상 정도는?’
주현상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4  10:36: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마마무, 행사 가는 도중 접촉사고

병원진단 결과 경미한 부상에 그쳐

 
   
▲ 사진=마마무

접촉사고를 당한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경미한 부상에 그쳐 스케줄을 일정대로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걸그룹 마마무 측 관계자가 “병원 진단을 받았다”며 “향후 스케줄 일정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마마무는 지난 13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에서 열린 모 행사를 참여하기 위해 이동 중 행사장 인근에서 접촉사고를 당했다.

멤버들이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예정대로 관객들을 만났고 이후 서울로 돌아와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멤버 모두 멍이 드는 등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경비한 부상을 당했으나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마무 측 관계자는 “병원 진단 결과 몸을 움직이는데 거의 지장이 없는 상태다”며 “앨범 관련 공식 활동은 없지만 여러 행사 섭외를 받고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마무는 최근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아재개그’로 큰 사랑을 받으며 ‘Purple’ 앨범 활동을 마무리 했다.

마마무는 ‘데칼코마니’ ‘넌 is 뭔들’ ‘음오아예’ ‘피아노맨’ ‘Mr. 애매모호’ ‘썸남썸녀’ ‘기대해도 좋은 날’ ‘LOVE’ ‘1cm의 자존심’ ‘Love Lane’ 등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주현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