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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초등학교 연예인 아이들..'신체 상태'까지 따져.."이유가 뭐길래?"
강유미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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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15: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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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기자]재벌 총수 손자가 와 연예인의 아들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됐지만 학교 측이 이를 무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숭의초등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교육청은 19일 서울 중구 예장동 숭의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격인 특별장학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숭의초등학교는 1966년 설입인가를 받고 개교해 1969년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한 학교로 국내 유명 인사들의 자녀가 많이 다니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학비가 매년 약 576만 원이며, 입학비가 100만 원이며, 학비와 부가 비용까지 합치면 연간 수업료가 1천만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숭의초등학교는 배우 김희애·김남주·차승원·박주미, 고 최진실 자녀 등이 이 학교를 다녔다는 사실이 보도된 바 있고 박명수와 안정환, 정용진 회장 자녀도 이 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숭의초등학교는 지난 2007년 2008년도 신입생 모집 요강의 지원자격 부분에 '신체 및 정신 건강 상태가 건전하여 학습 활동에 지장이 없는 어린이'라고 명시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숭의초등학교 연관검색어로‘숭의초등학교 연예인 아이들 초등학생 폭행재벌 손자 재벌 손자 연예인 아시아나 손자 폭행 금호그룹 아시아나 손자 숭의초등학교 아시아나 손자 금호 손자 숭의초 폭행’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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