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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출신 티오테, 빅클럽 제의 뿌리치고 중국에서 훈련 중 사망
한성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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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6  07: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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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출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미드필더

2014년 9월 두 번째 결혼 화제

   
▲ 사진=더 선 제공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체이크 티오테가 훈련 중 사망했다.

중국 언론 시나 스포츠에 따르면 6일(한국시간) 체이크 티오테가 훈련 중 심장 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티오테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미정이며 소속팀 베이징 엔터프라이스 측에선 아직 공식 발표를 아직 하지 않고 있다.

티오테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출신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경력을 갖고 있는 미드필더다.

   
▲ 사진=베이징 쿵구 제공

뉴캐슬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활약했으며 이때 레알 마드리드, 첼시, 아스날 등과 연결된 적도 있다. 하지만 뉴캐슬의 강등과 함께 계약 기간을 4개월여 남겨두고 중국 이적을 선택했다.

이적한 베이징 엔터프라이스는 현재 중국 2부 리그에 소속돼 있다.

지난 2014년 9월에는 티오테의 두 번째 결혼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무슬림인 티오테는 첫 번째 아내 사이에 2명의 아이가 있으나 또 다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티오테의 첫번째 아내는 티오테가 두번째 아내와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페이스북을 통해 접했으며 이 소식을 듣자마자 기절했던 일화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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