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농협 여직원 탈의실 몰카 범인은 노조위원장노조사무실, 여직원 탈의실 바로 앞에 있어
이창석 기자  |  cs1122@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09:48: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전북 완산경찰서 제공

전북의 한 농협 여직원 탈의실에서의 몰래카메라 사건의 범인은 해당 농협 지점의 노조위원장으로 나타났다.

전북 완산경찰서는 18일 여성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A(45) 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10일 오전 전주의 한 농협 여성 탈의실에 손목시계 형태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조사무실은 여직원 탈의실 바로 앞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이홍균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박영기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고문변호사 : 정현해 (종합법률사무소 로피스 대표변호사)  |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