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축구
존 테리, 16/17 시즌 끝으로 첼시 떠난다
한성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8  12:0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첼시FC 공식 SNS

존 테리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난다.

존 테리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2년간 아껴준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지금이 팀을 떠날 적기다. 올 시즌을 마치고 새로운 도전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첼시 유스팀 출신으로 1999년 첼시 1군 무대에 데뷔한 존 테리는 2000년 노팅엄 포레스트 임대를 제외하고 첼시 한팀에서만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존 테리는 첼시에서만 713경기에 출전했고 총 14차례(프리미어리그 4회, FA컵 5회, 리그컵 3회,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UEFA유로파리그 1회)의 우승을 경험했다.

하지만 적지 않은 나이에 급격한 기량 저하로 안토니오 콘테 체제에서 전력외로 분류되며 이번 시즌 컵 대회 포함 11경기 출전에 그쳤다.

한편, 존 테리의 향후 행보는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한성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