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외교/국방
병력동원분석 회의, 예비군 전력 강화 논의
이창석 기자  |  cs1122@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30  13:4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17년 병력동원 분석 중앙회의 개최

동원즉시 전투력 발휘 위한 실효성 제고 방안 논의

   
▲ 코리아데일리 DB

국방부가 30일 각 군과 병무청 동원관계관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병력동원 분석 중앙회의를 열었다.

이날 1부 회의에서는 2017년도 국방부의 병력동원 정책지침 및 방향에 대한 설명과 병무청의 병력동원지정결과 종합분석보고가 있었다.

이어 제도개선 및 발전방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를 통해 병력동원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2부에서는 각 군에서 병력동원지정결과를 보고하고 동원사단과 동원보충대대의 동원지정방안을 논의했다.

각 군의 정예자원 동원지정과 수도권 동원자원의 전방증원에 따른 집결, 수송 및 호송 등의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국방부는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내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국방부와 병무청 간 합동회의를 정례화 할 계획이다.

황우웅 인사복지실장은 “평소 군과 병무청이 긴밀히 협력해 정예자원의 동원지정, 동원훈련 여건 및 동원집행절차 개선으로 유사시 동원병력의 전투력 발휘를 보장하도록 업무수행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