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축구
엔리케 바르샤 감독, 지휘봉 내려 놓는다
한성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2  13:01: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엔리케 바르샤 감독, 지휘봉 내려 놓는다

[코리아데일리 한성재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올 시즌 종료 후 FC바르셀로나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 사진=바르셀로나 공식 SNS

엔리케 감독은 2일(한국시간) 스포르팅 히혼을 6대1로 대파한 뒤 “다음 시즌 FC바르셀로나를 이끌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무척 어려운 결정이었다. 많이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다” 며 “지금 나에게는 휴식이 필요하다. 바르셀로나와 함께 보낸 3년의 시간을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4-2015시즌부터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은 엔리케 감독은 두 시즌 연속 프리메라리가 정상에 올랐고, 코파 델 레이 2연패를 달성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을 맛봤다. 그럼에도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았고

결국 엔리케 감독은 휴식을 선택했다.

 

한성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