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포토
초보 낚시꾼이 낚은 466kg 대형 청새치 '화제'
이태호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7  16:1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초보 낚시꾼이 낚은 466kg 대형 청새치 '화제'

[코리아데일리 이태호 기자]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낚시대를 잡은 낚시꾼이 500kg 가까운 청새치를 잡아 화제가 되고있다.
   
▲ 사진=무리와이 스포츠 낚시클럽 SNS

뉴질랜드 헤럴드는 지난 25일 웨이드 윌슨으로 알려진 이 낚시꾼이 초대형 새치를 낚아 보트에 타고 있던 동료 2명과 함께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낚은 청새치는 무게가 466kg으로 37kg짜리 낚싯줄을 사용했으며 성인 3명이 2시간동안 사투를 벌인 끝에 보트로 끌어올렸다.

무리와이 스포츠 낚시클럽의 스탠 필립스 회장은 지난 2009년에는 회원들이 60kg짜리 낚싯줄을 사용해 380kg짜리 청새치를 잡은 적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가장 큰 청새치는 1982년 3월 미국 하와이에서 제이데 보비엥이라는 남성이 잡은 624kg로 알려져있다.

이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