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김경수 봉하마을 '뭉클' 사망 당시 "노란 풍선 손에 들지 못했다"
맹성은 기자  |  maengssic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5  03:3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김경수 봉하마을 '뭉클' 사망 당시 "노란 풍선 손에 들지 못했다"

[코리데일리 맹성은 기자]

14일 제20대 총선 경남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이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누눌로 참배했다.

특히 노 전 대통령 마지막 비서관 김해을 김경수는 감정에 북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김경수는 과거 노 전 대통령 사망 당시에도 가장 크게 슬픔을 드러냈었다.

   
 

당시 김경수는 온라인을 통해 "노란 풍선은 손에 들지 못했지만 마음의 심장을 노랗게 물들여 당신이 오고 가는 모습에 계속 흔들었습니다. 두 손 모아 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김경수는 '천하장사' 이만기를 득표율 62.4%로 쉽게 이겼다.

맹성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