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월드
파퀴아오, 은퇴와 함께 ‘아내’공개...눈부신 미모
이경진 기자  |  iukbi71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1  07:56: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파퀴아오, 은퇴와 함께 ‘아내’공개...눈부신 미모

[코리아데일리]
   
 

11일 복싱선수 파퀴아오가 은퇴 경기를 끝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한국시각) 파퀴아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WBO 인터내셔널 웰터급 경기에서 티모시 브래들리를 판전 승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파퀴아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언제든 항상 내 편이 되어주었다. 하느님께 영광을" 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부인 징키 파퀴아오는 여배우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으며 둘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퀴아오, 수고했어요” "파퀴아오, 부인 아름답다“ ”파퀴아오,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경진 기자

이경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