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일반
IS 뉴욕, '두려움' IS가 원하는 것? "대처는 의연하게"
한승미 기자  |  haandaily@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0  16:3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IS 뉴욕, '두려움' IS가 원하는 것? "대처는 의연하게"

[코리아데일리] 최근 IS 뉴욕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가운데 IS 뉴욕과 관련한 네티즌들의 입장이 눈길을 끈다.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가 미국 워싱턴에 이어 뉴욕 테러를 암시하는 동영상을 최근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이에 따라 미 보안 당국은 경계 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폭발물을 만들어 몸에 두른 테러범이 뉴욕 맨해튼 거리를 활보한다. 특히 폭발 고리를 당기며 자살 폭탄 테러를 강하게 암시하는 듯 하다.

이에 IS 테러 위협에 미국 전역이 공포에 휩싸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럴수록 오히려 의연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IS 뉴욕 테러에 사람들이 지나치게 동요될 경우 오히려 혼란만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미국 뉴욕 경찰국장 윌리암 브래튼은 "분명히 걱정하는 분들이 늘겠지만 동영상에 새로운 내용은 없다.
뉴욕시는 늘 테러 1순위 목표물이었다"고 말했다.

뉴욕 시장 빌 드 블라지오는 "위기대응사령부에 500명 이상의 경찰들이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히 추가 배치됐다"고 설명했다.  

한승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