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쯔위, 男心 제대로 흔드는 '청순' 비주얼… 성형 의혹은? "과거 공개"
한승미 기자  |  haandaily@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18  09:0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쯔위, 男心 제대로 흔드는 '청순' 비주얼… 성형 의혹은? "과거 공개"

[코리아데일리] '쯔위'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미모 변천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가 뛰어난 외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쯔위는 과거 유아 시절 사진부터 유치원, 여권, 졸업 사진 등 현재까지의 미모가 담긴 미모 변천사를 공개해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금보다 한층 앳되고 수수한 쯔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이는 훨씬 어려보이지만 이목구비는 지금과 별반 다를 것 없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쯔위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17살로 나이는 어리지만 키는 169cm의 장신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배출한 걸그룹으로 현재 데뷔곡 '우아하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한승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