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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 현명한 구매자는 발품 들인다
신선호 기자  |  gtgtwadd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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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9  09: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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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6s 

[코리아데일리] 19일부터 구매 예약을 받는 아이폰 6s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이폰 6s 플러스는 16GB 모델이 106만원, 128GB가 134만원에 판매 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6s 64GB모델은 각각 106만원과 120만원에 판매가 될 예정이다.

아이폰 6s 위 가격은 현재 애플 스토어에 올라온 언락폰의 가격이기 때문에, 통신사들이 제시할 기본 출고가는 대략 8~10만 원 정도 더 쌀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6s 구입을 생각 중인 예비 구매자들은 현재 자신이 이용하고 있는 통신사를 통해 기변을 하거나 혹은 지원금 여부에 따라 번호이동을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현재 단통법으로 지원금 자체가 일정 수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사실상 통신사에 따른 혜택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언락폰을 구매 후 알뜰폰으로 개통해 사용을 하는 것을 한번 고려해 봄 직 하다. 우선 언락폰으로 아이폰 6s 64GB모델을 구입했을 경우 첫 구매비용은 106만원이다. 이후 알뜰폰 통신사를 선택하면 된다.

아이폰 6s를 구입한 후 조건 없는 알뜰폰 요금제로 가입했을 경우 부가세 포함 매달 4만 원 이하의 지불하면 된다. 하지만 통신3사가 자사의 혜택을 공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알뜰폰으로 구입하는 게 이득이라고 확언할 수 없다.

다만 작년 아이폰 6s의 경우를 비춰 보면 초기 언락폰 구입에 대한 비용 부담이 들수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장기간 사용할 때에는 알뜰폰이 확실히 금액적으로 저렴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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