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해당행위자? '조경태 의원은 해친노'
신선호 기자  |  gtgtwadd8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4  08:4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해당행위자? '조경태 의원은 해친노'

[코리아데일리]


새정치연합 혁신위원회로부터 해당행위자로 낚인 찍힌 조경태 의원은 그동은 친노 그룹을 정면 비판하는 저격수 역할을 해왔다.

조경태 의원은 문재인 대표 체제와 친노 인사들의 퇴진을 요구하며 각을 세웠다. "친노종북세력 신당 따라오지 말라"등의 직설을 끊임없이 날렸다. 문재인 대표로는 정권교체가 어렵다는 생각도 여러차례 내비쳤었다. 그래서 조경태 의원은 친노로부터 새누리당 프락치라는 비난을 받았었다.

   
▲ 사진=NEWS1

이 때문에 조경태 의원은 해당행위자라기보다는 해친노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하다는 얘기도 나온다.

조경태 의원은 야당의 열세 지역인 부산에서만 연달아 당선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은 세운 장본이다. 적지에서 승리한 장수란 별명을 갖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조경태 의원을 쉽게 내치기 쉽지 않다는 얘기가 나온다.

신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